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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팔 현지에서 진행되는 의료캠프에 치과 의사분의 지원을 받습니다. | 한국이주민건강협회 | 2009-01-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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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팔에 싹틔울 희망의 씨앗
한국-네팔 공동의료개발사업
한국이주민건강협회는 경제적으로 어렵지만 내일의 꿈을 키우며 한국 땅을 찾아 고된 노동의 현장을 지키는 이주노동자들을 응원하고 그들과 함께 본국지원에 힘을 합치고자 네팔에 의료와 학교지원사업의 첫걸음을 떼었습니다. 네팔의 희망을 가꾸기 위해 3년(2006.11-2009.10) 동안 진행되는 '한국-네팔공동의료개사업'은 아시아인권문화연대, 인천사랑병원 컨소시엄을 구성해 진행하며, 또 한국에서 일하다 돌아간 네팔 노동자들이 네팔 사회개발 봉사를 위해 조직한 AHRCDF를 현지 파트너로 하고 있습니다. ▣ 2009년 제 3차 네팔 의료소외지역을 위한 현지 의료캠프 일시: 3월19일(목)-3월26일(목) 장소: 네팔 박따풀 부근의 도시빈민촌 대상: 마을 주민 2천5백여명 활동내용: 기초검진, 내과, 외과, 소아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가정의학과, 치과 진료 예정 활동일정: 3/19 도착, 진료소 정리 3/20-24 진료(진료 일수 변경 가능) 3/35 미니트레킹, 평가 3/26 정리 및 귀국
의료진 모집: 1차 마감 1월 20일(화), 2차 마감 2월 10일 의료캠프 참가 자부담: 1인당 30만원 문의: 02-3147-0516, 김정우 사업팀장(010-7939-2090) 주최: 한국이주민건강협회, 아시아인권문화연대, 인천사랑병원 지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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